좇같은 천박한 섹스어필, 드러운 화장실개그
생각없는 폭8신, 두서없는 액션이 없어지고
짧지만 굵은 사이버트론 전쟁신과
초반 블리츠윙과 범블비의 사투는 필견.
작지만 군데군데 매끄럽게 들어간 알찬 액션신,
외계생물에 대한 증오에 불타오르는 존나세와
잔혹하지만 그만큼 교활한 디셉티콘에 대비되는
순수한 오토봇 범블비와 상처입은 여주인공의 교류를 통한 마음의 치유
정말 제대로 된 트랜스포머 실사영화가 나왔단 느낌이다.
흥행이 딸리는 느낌인데 제대로 분발해서 담편도 이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면 좋겠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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