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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베트포이야기를 하겠음. 난 트포1과 2를 어릴때인지 암튼 매우 재밌게 봄. 3편도 극장인가 암튼 어릴때쯤 봤는데 너무 지루하더라. 4편 5편 안 볼 정도로 지루했음. 이번년도 되어서야 4편 5편을 본 거로 기억함. 4편은 뭔 변신로봇영화가 나노테크비스무리한거 들고와서 너무 실망함. 5편은 제대로 변신은 하던 거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4편보다 더 재미없었음. 난 돈옵저 감독판으로 비쥬얼과 스토리 너무 좋아하고 느금마사도 매우 인상깊고 참신하게 봤는데 갑자기 범블비목소리튀어나오는 건 좀 이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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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
무난하게? 매우 재밌었음. 언뜻 평범한 재미의 영화같지만 그 이상인것같음. 내가 트포에 그렇게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 영화에는 애정이 생김. 빨리 속편들 나와줬으면 함.
초반 사이버트론 너무 좋드라. 디자인들이 g1? 뭔지 몰겟는데 그 초반만화디자인이라던데 그런 건 모르겟고, 암튼 그 전투장면보면서 조금 웃겻긴 햇음. 좀 디자인들이 투박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디셎티콘 누구 목소리는 대놓고 \'나 악당\'하는 목소리느낌이었는데 그게 디자인이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 오히려 그런 느낌이 유치하게 느껴지지않고 되게 좋았음. 요즘 영화는 너무 세련된 디자인만 추구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근데 난 마베트포디자인도 너무 좋았음). 그래도 그 디자인들이 마냥 투박한것만이 아님.디테일이 살아있더라(아콰맨도 쥔공옷이나 빌런옷 약간 투박하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것같이.)암튼 초반 사이버트론장면 웃겻다는게 매우 긍정적인 웃음임. 그 장면만으로도(변신장면거의없어도) 내가 트포에 관심이 가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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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트포들 막 치고박고 싸우고 이런 것보단 찰리 이야기 중심으로 갔는데 이것도 매우 좋은 것 같음. 액션만으로 꽉 채운 영화들은 잊혀지기 쉬운 것 같아(아쿠아맨같이 카메라 다양하게 활용하거나 디자인들 볼거리 많지 않은 이상). 로봇액션영화인데도 찰리이야기가 있으니까 좀 뭉클해지더라. 영화초반에서 중반 후반으로 갈 수록 찰리의 삶에 변화가 생기고 용기도 생기고 하니 성장영화같기도 했음. 아빠에 관련한 트라우마와 다이빙 관련해서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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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도 마냥 무의미하게 총 빵빵 하는 액션이 아닌, 쇠사슬로 죽인다던지 배로 깔아뭉갠다던지 액션씬에서 상황 진행?이 있었고 무의미하지 않아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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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가 갑자기 귀여워진건 뭐지하긴 했는데 기억잃은거니까 납득은 감. 게다가 막내?라 하더만.
고딩 둘이 미군기지 그냥 뚫는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는데, 이건 임시기지아님? 그래서 뭐...그냥 그러려니 했음.
존 시나 경례하는 거 조금 웃겻음. 근데 마베에선 항상 미군이 너무 쎈것 같아서인지 이번엔 확실히 트포가 주인공이다!하는 느낌도 나서 좋음
극장에서 봤는데 화면 어두운 건 조금 아쉬웠음. 원래 비싼데 아니면 좀 화면 밝기가 티비보다 어둡잖음. 근데 나중에 블루레이 소장해서 또 볼거라서 그때가서 또 즐기면 된다 생각함. 범블비는 블루레이 꼭 사고싶음
그리고 또 하나 좋았던게, 마베이야기를 존중해주는 것 같았음. 범블비머리디자인부터가 그렇지만 그것보다도,(아니 원래 초기디자인도 이런가? 모르겠늠) 트레일러서 나온 대사\'사람이 차를 고르는게 아니라 차가 사람을 골라\'도 그렇고 미군의 경례나 마지막에 바뀌는 차종도 그렇고.
아무튼 전체적으로 내 시각에선 뭐 명확한 단점하나 보이지 않고 오히려 장점을 찾으라면 많은 매우 재밌는 영화였음. 사이버트론트포들 디자인들도 너무 좋고.
근데 이거 마베트포 스토리 안 잇고 리부트라고 알고 있는데 리부트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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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
무난하게? 매우 재밌었음. 언뜻 평범한 재미의 영화같지만 그 이상인것같음. 내가 트포에 그렇게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 영화에는 애정이 생김. 빨리 속편들 나와줬으면 함.
초반 사이버트론 너무 좋드라. 디자인들이 g1? 뭔지 몰겟는데 그 초반만화디자인이라던데 그런 건 모르겟고, 암튼 그 전투장면보면서 조금 웃겻긴 햇음. 좀 디자인들이 투박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디셎티콘 누구 목소리는 대놓고 \'나 악당\'하는 목소리느낌이었는데 그게 디자인이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 오히려 그런 느낌이 유치하게 느껴지지않고 되게 좋았음. 요즘 영화는 너무 세련된 디자인만 추구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근데 난 마베트포디자인도 너무 좋았음). 그래도 그 디자인들이 마냥 투박한것만이 아님.디테일이 살아있더라(아콰맨도 쥔공옷이나 빌런옷 약간 투박하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것같이.)암튼 초반 사이버트론장면 웃겻다는게 매우 긍정적인 웃음임. 그 장면만으로도(변신장면거의없어도) 내가 트포에 관심이 가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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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트포들 막 치고박고 싸우고 이런 것보단 찰리 이야기 중심으로 갔는데 이것도 매우 좋은 것 같음. 액션만으로 꽉 채운 영화들은 잊혀지기 쉬운 것 같아(아쿠아맨같이 카메라 다양하게 활용하거나 디자인들 볼거리 많지 않은 이상). 로봇액션영화인데도 찰리이야기가 있으니까 좀 뭉클해지더라. 영화초반에서 중반 후반으로 갈 수록 찰리의 삶에 변화가 생기고 용기도 생기고 하니 성장영화같기도 했음. 아빠에 관련한 트라우마와 다이빙 관련해서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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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도 마냥 무의미하게 총 빵빵 하는 액션이 아닌, 쇠사슬로 죽인다던지 배로 깔아뭉갠다던지 액션씬에서 상황 진행?이 있었고 무의미하지 않아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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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가 갑자기 귀여워진건 뭐지하긴 했는데 기억잃은거니까 납득은 감. 게다가 막내?라 하더만.
고딩 둘이 미군기지 그냥 뚫는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는데, 이건 임시기지아님? 그래서 뭐...그냥 그러려니 했음.
존 시나 경례하는 거 조금 웃겻음. 근데 마베에선 항상 미군이 너무 쎈것 같아서인지 이번엔 확실히 트포가 주인공이다!하는 느낌도 나서 좋음
극장에서 봤는데 화면 어두운 건 조금 아쉬웠음. 원래 비싼데 아니면 좀 화면 밝기가 티비보다 어둡잖음. 근데 나중에 블루레이 소장해서 또 볼거라서 그때가서 또 즐기면 된다 생각함. 범블비는 블루레이 꼭 사고싶음
그리고 또 하나 좋았던게, 마베이야기를 존중해주는 것 같았음. 범블비머리디자인부터가 그렇지만 그것보다도,(아니 원래 초기디자인도 이런가? 모르겠늠) 트레일러서 나온 대사\'사람이 차를 고르는게 아니라 차가 사람을 골라\'도 그렇고 미군의 경례나 마지막에 바뀌는 차종도 그렇고.
아무튼 전체적으로 내 시각에선 뭐 명확한 단점하나 보이지 않고 오히려 장점을 찾으라면 많은 매우 재밌는 영화였음. 사이버트론트포들 디자인들도 너무 좋고.
근데 이거 마베트포 스토리 안 잇고 리부트라고 알고 있는데 리부트 맞지?
ㅇㅇ - dc App
공감 공감
리부트 맞습니다
리부트이긴 한데 때에 따라 이을수도 있게 여지 좀 남겨놓은듯 - dc App
BVS는 감독판으로 상영했어야 ㅍㅌㅊ 소리라도 들었을듯.. - dc App
일단 제작진들은 리푸트는 아니라고 해. 범블비에서도 세세한건 차이가 있지만, 마베쪽 포머 엄두하긴 함.(메가트론 안나온 이유나 세터7 마크의 큐브와 칼)
제작진이 리부트 아니라고 하면 결국은리부트 아니라는 거 아님? 아니면 아직 후속작 계획이 없는 건가..?
디셉티콘-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