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전세계에서 흥행할려면 인싸들이 입소문을 내야하는데
재미가 존나게 없으니까 인싸들이 입소문을 안내는거임
반면에 재밌기라도하면 인싸들이 입소문내서
보헤미안 랩소디처럼 흥행하는거고
반면 범블비는 입소문낼 작품이 절대아님
재미 좆도없는데다가 액션도 좆도 없고
후기보면 지루하다는 평도 ㅈㄴ많음 이러니까 입소문을 안내는거
재미, 완성도만 있다면 입소문은 금방나는데 범블비는 솔직히 재밌는 편은 아니지
모든 영화 흥행은 인싸들이 결정하는거
인싸들이 봐야 입소문타서 다보는거지 찐따새끼들이 보면 누구한테 입소문냄? ㅋㅋㅋ 지애미?
인싸들이 영화시장을 좌우하는거지 ㅋㅋ 찐따들은 집에서 토렌트나 쳐돌리고 ㅋㅋ
그래서 님은 디시하는 인싸시라고요?
내가 언제 인싸라고함?
예시로 든 게 보헤미안 랩소디냐ㅋㅋㅋㅋ 물맨이랑 비교해도 영화 프랜차이즈부터 비교가 안 되는데
인싸들이 재밌다고하면 입소문쯤은 인싸북으로 존나쉽게 퍼진다
재미 좆도 없는건 최후의 기사도 마찬가지인데 이상한건 어떻게 260만 관객을 모았냐는거다 - dc App
왤케 화가 나있어
그럼 그 최악의 기사가 범블비보다 재미있다고?!
보헤미안은 입소문 잘탄 케이스지 게다가 오히려 대중들이 퀸에대해 자세히 모르는 대중들이 더 많으니 고증 안맞는거나 내용 ㅂㅅ인거같은게 그냥 음악빨에 묻히는거고
의견은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념글 조작은 좀 많이 추하다 친구야.
내가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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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마지막 라이브 에이드덕분에 입소문 퍼진거
나도 추천누름 ㅎ
웰케 씩씩거려 범블비 망해서 화났누
지루한건 물론 인간비중 여전했고 솔까 말해서 재미없었음 지금 상황에서 딸딸이치기 머한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