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친구 한놈 붙잡고 범블비 보자고 해봐. 일단 웃음부터 시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도 범블비 끌고갈려고 했는데 하도 트랜스포머는 꺼려들해서 결국 피엠씨 데리고 갔다.  당장 주변 사람 몇몇한테 물어보면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 자체가 이미지가 얼마나 시궁창인지 딱 보임.


그리고 대중은 마베식 블록버스터를 원하니까 이 방향은 안된다고? 대중이 다 개돼지 새끼들로 보이냐?ㅋㅋㅋㅋ 걔네들도 거를건 걸러 ㅋㅋㅋㅋㅋ 블록버스터도 적당히 작품성이 있어야지 마이클베이식 액션 이지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