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캐릭터 어필이 존나중요하다
범블비 마지막에 오토봇 7명 더 오던데 그럼 후속작에서 새로 소개해줘야될 오토봇들은 옵티머스 포함 8명인데 솔직히 영화 시작하고 10~20분 내에 관객들이 누가누군지 이름 외울수 있도록 소개하기엔  좀 많음

후속작이니까 스케일도 좀 벌려서 시가전 같이 뭔가 있어줘야 대중한테 먹힐테니 디셉간부들 비중이 커질거란 말이야

근데 우리나 사운드웨이브 쇼크웨이브 다 알고있지 일반인들은 저 박스들이 뭐하는 놈인지 ㅈ도 모름 범블비 초반을 좀 세심히 본 사람은 '어 저번에 명령내리던 놈들이네?' 정도가 최선임

결국 비중있게 나올 디셉은 많아야 간부1+쫄따구3명 정도 제한해야 뭐하는 놈들인지 설명좀 해가면서 납득이 는 전개가 될 거임

즉 인간비중을 줄이고 로봇좀 세심하게 다루라는 거다
로봇영화잖아

ㅅㅂ생각하니까 난잡하네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7명이나 보내놓은 거냐? 이 인원수를 감당할 수 있는건가
그렇다고 또 범블비마냥 잔잔하게 흘러가랴고 하면 그땐 변한게 없다고 흥행 진짜 망할 거 같은데 시부레ㅜ나더 모르겠다 메가트론이나 간지나게 뽑으면 빌런뽕맞고 알아서들 모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