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스파이더맨) 실사영화 특유의 액션을 기대했으나 그냥 하이틴 성장물

대신 홈커밍은 mcu와 아이언맨의 등에 업혀 있었고
범블비는 오히려 4편 5편을 등에 업고 있었다는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