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0만명은 봤을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105만명이네
이해는 감


솔직히 트포갤 반응 보고 존나 재밌을줄 알고 봤는데
그닥 전형적인 성장영화여서 지루한 부분도 많은데다
억지 전개하거나 미군기지, 쓰레기통이나 마지막 찰리 달려가는씬처럼
의아한 부분도 꽤나 많은 느낌이었음
그냥 어린애들 보라고 만든 영화라 세세한건 넘긴 느낌

한솔로랑 비교하는데 둘 다 본 입장에서

한솔로는 전작하고 범성애자 발언때문에 과소평가 받은 느낌이고

트포 4, 5편때문에 과대평가 받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