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웨이브 가슴열면 이렇게 몰드 처리된 원판 있고
여기에 디스크 밀어넣으면 판도 같이 들어가는 식이잖아.
근데 이번에 중고로 사려는 애가 있는데 얘가 이 원판이 있는지 아닌지가 헷갈린다.
밑에는 사진.
열면 이런식이라고 사진 찍혔는데 이게 뒤로 밀린 상태에서 찍은 건지 아님 판이 날아간건지 헷갈림.
접사인데 보통 접사는 여기 흠집있어요 하고 알려주려고 찍잖아.
근데 내부 좀 닳은거 빼고는 신경은 안쓰이는데
혹시 이게 원판 날아갔다는 어필임?
맨 아랫 사진에는 스프링 보이는데 이거 원래 보이면 안되는거 아니야?
밀렸을때 스프링도 같이 줄어들거 아냐.
어쩐지 몇날 며칠을 내놓아도 아무도 안사는게 뭔가 수상함.
가격은 1.2에 송료 0.4 정도.
어떻게 생각함?
아랫부분 스프링은 앞뚜껑 덮을때 쓰는 스프링이고 저렇게 푹 뒤로 파진건 저렇게 디스크 담아두는 공간 확장하느라 뒤로 빠져서 그런거임. 매물 자체는 큰 문제 없어보이는데 가격 너무 싼건 의심스럽다
거래자는 큰 매장이라 매물자체는 문제 없음.
관절이 낙지라던가 좀 부수적인 문제는 있을지 모름
그리고 조언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