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사이버트론인? 입장에선 디셉티콘이 선일수도 있지 않겠냐는거임


침략전쟁이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진짜 재앙같은 일이겠지만

모행성이 망해가는 시점에서 지구 자원 이용하려고 침략하는건 그들한테는 어쩔수 없는 자구책 아니었을까?

오토봇이 존나 위선적인 집단은 아닐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서 집중이 잘 안되더라고

영화에선 로봇 디자인에서부터 디셉티콘을 나쁜새끼들로 몰고 가려고 작정한것같은데

또 지구 침략하는 근본적 이유가 지구인들을 노리개로 삼거나 심심풀이로 침략하는건 아니란 말이지

아래 댓글로 설명해준 노예라는 요소를 포함하더라도


이런점들이 원작에선 명확히 표현되어있나도 궁금하고( 디셉티콘은 누가 봐도 악, 이런식으로)


추후에 범블비에선 어떻게 표현할건지 존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