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존시나를 아예 몰라서 나중에 트레이드 마크라는걸 알았지만
악역 같은 느낌이지만 악역이 아닌 나름 정의롭고 개념잇는 미군이라는 느낌이라
호감가서 좋았는데 저걸 그렇게 꼬아볼 필요있을까 싶다
그리고 정치 얘기 끌어다 쓰는 새끼야 너 좌좀이니 어쩌구 트포갤 와서까지 정치 관련 개소리는 하지마라
나는 존시나를 아예 몰라서 나중에 트레이드 마크라는걸 알았지만
악역 같은 느낌이지만 악역이 아닌 나름 정의롭고 개념잇는 미군이라는 느낌이라
호감가서 좋았는데 저걸 그렇게 꼬아볼 필요있을까 싶다
그리고 정치 얘기 끌어다 쓰는 새끼야 너 좌좀이니 어쩌구 트포갤 와서까지 정치 관련 개소리는 하지마라
멋있긴 한데 살짝....어거지 전개이긴 하지. 존시나 입장에선 자기부하들 존나 다치고 죽언갔고 범블비가 죽인 것도 있는데... 게다가 여주인공이 군인도 아니고 중간중간에 여주와 범블비와의 관계에 대해선 잘 표현하지만 그 외 인물, 특히 존시나와의 관계는 왜있는지 모를만큼 희미했음.
범블비가 걔 구해줬잖아. 블리츠윙 때는 오해를 샀는데 마지막 하는 행동 보고 존시나가 오해를 풀었구나 싶었지. 뭐 여주인공과의 관계는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범블비가 죽였다고? 언제?
전기총으로 부활하고나서 섹터 7이랑 싸운 거 말하는 듯
난 그 장면 아무 생각 없었음;;
범블비를 인정해준 장면이자 이별 장면이라 생각해서 최소 이상하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