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통 욕하는 주체는 특정 개인이나 아랫급의 듣보잡 하청이 아니라 대표를 욕하잖아


갤럭시 노트가 터졌을 때 삼성을 욕했지 누가 삼성 공장을 욕했냐고


비엣남으로 옮긴 것도 본가고 그 품질 나오는걸 용인하는 것도 본가인데


비엣남 타령하는게 내가 보기엔 본가에 대한 과한 쉴드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