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져본 바에 의하면 이놈의 가장 큰 문제는 영화랑 안 닮은 거도 아니고 가동성도 아닌 변신이 너무 지랄맞다는데 있다.
다리부분 변신시키는데서 혈압한번 오르고 껍데기 씌우는 거에서 기절할뻔;; 한번에 결합해야 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엄청 짜증남
사실 마피 바리케이드도 껍질씌우는거 짜증나긴 했는데 그래도 얘는 변신이 직관적이라 설명서 안보고 변신시킬 수 있지만 범블비는 변신이나 껍질처리가 전혀 직관적이지 않아서 설명서 안보고 하기 힘들 듯 하다. 특히 바퀴 뒷부분 껍질은 그냥 다리부분에 박아버리지 왜 상체로 올려서 미관도 해치고 짜증나게 하는지 모르겠다 ㅅㅂ놈들아.
그나마 로봇은 껍질을 씌우는게 아니라 접는 거니 비클보다는 훨씬 쉬울 것으로 보임.
그외의 품질이슈는 따로 없었음. 고관절 벌어지는게 좀 헐렁한건 공통문제이니 뭐.
안쪽 정리하는건 건프라가 같고 껍데기 맞추는건 지랄맞고
리뷰 추천 껍질 씌우는 변형은 개인적으로 별로인거 같애... 그래서 무비보다 g1마피 시즈를 더 선호 중 - dc App
얼마나 지랄 맞길래 ㅋㅋㅋㅋ
난 이거 첨 변신할때 2시간동안 끙끙댔어;;
작년동안 내가 만져본 트포중에 가장 변신이 젓같었던 녀석
다리부분 빡센거 인정 팔에 붙어있는 껍데기 맞춘다고 온갖 ㅈㄹ을 다해야함
테트리스 같아 쒸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