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만 해도 디씨하면서 좆목배척 외치고 좆목러들 극딜하면서 갤질했는데 나이 먹고 보니까
주변사람들도 점점 바빠져서 더 멀어지고 그러다보니 좆목이라도 잡는듯
주변에 취미 공유할사람도 없고 하니까. 그사람이 나중에 나한테 도움될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나이 먹을수록 네캎이나 좆목배척없는 타 커뮤쪽으로 기우는게 아닌가 싶다.
가끔 누구누구 근황이라며 네캎 캡쳐본도 올라오던거 같은데(물론 비방목적)
타갤에서 같이 갤질하다가 갑자기 안보이던 갤러를 네캎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1년정도 온라인으로 얘기하다가 만나서 얘기해보니까 뭐.. 느끼는건 비슷하드라
아니 뭐 꼭 그렇다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하.... 나도이제 꼰대가 되어가는건가 두렵다
카페면 몰라도 여긴 아니지. 열린 공간인디
그렇지. 그냥 가끔 좆목떡밥 터져서 시끄러워지는거 보면 안타까워서
케장콘 개웃겨ㅜㅋㅋ
히키코모리 새끼들이라서 그런말 해봐야 이해못함 열심히 좆목 배척만 할뿐
그렇게 하고싶으면 현실에서 하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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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해한다. 난 아는 사람이라도 커뮤니티 내에선 선을 좀 그어놓는편
네캎에는 괜찮지만 디씨 특성상 맞지 않지. 트포3 나올 때 잠깐 갤 활동 했었는데 저들만의 세상이라 뉴비였던 내가 낄 자리가 없었음.
들은 얘기론 트갤이 한번 좆목땜에 망한적이 있었나봐. 그래서 좆목에 대한 시선이 좋진 않은듯 - dc App
뉴비든 아니든 모든 트갤러가 좆목좆목 하면 좋지 않냐. 난 여기 분위기 너무 좋은데 - dc App
오해말구. 난 트갤하는 모든 사람들이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음 - dc App
하지마란건하지마 어느 커뮤든 좆목좆목거리며 하지말란건 이유가 있으니까 하지말란거다
그렇게 외로우면 인터넷 낚시 동호회나 장난감 좋아하면 프라모델 공방이런거 가입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