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만 해도 디씨하면서 좆목배척 외치고 좆목러들 극딜하면서 갤질했는데 나이 먹고 보니까

주변사람들도 점점 바빠져서 더 멀어지고 그러다보니 좆목이라도 잡는듯

주변에 취미 공유할사람도 없고 하니까. 그사람이 나중에 나한테 도움될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나이 먹을수록 네캎이나 좆목배척없는 타 커뮤쪽으로 기우는게 아닌가 싶다.

가끔 누구누구 근황이라며 네캎 캡쳐본도 올라오던거 같은데(물론 비방목적)

타갤에서 같이 갤질하다가 갑자기 안보이던 갤러를 네캎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1년정도 온라인으로 얘기하다가 만나서 얘기해보니까 뭐.. 느끼는건 비슷하드라

아니 뭐 꼭 그렇다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하.... 나도이제 꼰대가 되어가는건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