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센티넬 프라임 목소리에 오토튠이 들어갔냐는 질문글 생각나서 찾아본 영상. 성우 본연의 생목소리가 영화와 많이 차이가 없는거 같다. 무비1에선 로봇들 목소리에 효과를 입혀 성우 원본목소리보다 굵게 느껴저서 로봇들 목소리에 약간 분간이 안갔었는데. 영화 2편부터는 목소리에 효과를 줄이고 성우 본연의 생목소리 연기를 들을수 있어서 캐릭터간의 개성이 더 독보여 좋았던거 같다.(디셉티콘 프로토폼 제외)
어째서인지 5편에선 범블비&핫로드 목소리에는 에코효과 기계음이 쓰였지만... 두번째 영상 마지막 쿨렌옹의 'I'm coming for you."는 언제들어도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