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128f6d437b463bac4a6&no=24b0d769e1d32ca73cee87fa11d02831d3049d5484b72b446f00ac270fe520e05fccfc2219a92ce6c10b945a543348094a27b077cf18fdaa28f28f5185f8842a18f52d3206e9486e7344cb770d00571f50b1e91c2f10d0


원래 이게 정상인데

viewimage.php?id=39afd128f6d437b463bac4a6&no=24b0d769e1d32ca73cee87fa11d02831d3049d5484b72b446f00ac270fe520e05fccfc2219a92ce6c10b945a543348094a27b077cf18fdaa28f28f5284fc842b7e7ab2ff3553b023f7fd3300882fdf704cae328faf6ef1


왼쪽 허연 관절 왼쪽에 부러져서 조각 떨어져나감..

그래도 순접질해서 잘 붙여놓으니 고정 잘되긴 한다..

원래 힘받는 부위가 아닌데 아까 낮에 처음 변신 시킬 때 설명서 잘못 보고 역으로 꺾다가 힘 받은거 부러져버린듯


택배 받은지 하루도 채 안된건데 ㅅㅂㅜ


viewimage.php?id=39afd128f6d437b463bac4a6&no=24b0d769e1d32ca73cee87fa11d02831d3049d5484b72b446f00ac270fe520e05fccfc2219a92ce6c10b945a543348094a27b077cf18fdaa28f28f54d3fd882b12047895d186b09f4522ae682908be88f1d5b6e85f2caa053f6ab2


그래도 멋지다

옛날엔 막 부러지거나 그러면 ㄹㅇ 정 엄청 떨어졌는데

요즘은 그냥 그런거 보수하면서 나만의 귀속토이 되는것 같아 외려 정이 더 붙는다


옛날에 어느 갤에서 물건의 상처들은 단순한 흠이 아니라 그간 함께해온 추억이라는 조금 오글거리는 말 듣고 마인드가 바뀌게 됨






그래도 안부러지는게 가장 좋다 시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