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방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간섭하는 부모도 수두룩한데
소리질렀더니 뭐하냐고 물어보는건 고마워해야 될 일이다
방에서 시발 니가 다치든 좆되든 부모가 아예 외딴섬마냥 방치해두면 좋니?
생각 좀 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