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평가가
"내용은 별론데 액션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다." 임.
근데 이거 어디서 존시나게 많이 들어보던 소리 아니냐?
그래 트갤러들이 이를 갈다 못해 대뇌 리셋까지 시켜버릴 정도로 증오하는 마이클 베이가 만든 트포 1, 2, 3에서 들었던 평가들이지...
그리고 1,2,3와는 상당히 색체가 다른 4, 5가 뒤져버리고, 이번에 나온 범블비도 생각보다 흥행을 못하고 있는거 보면
역시 국내에는 1,2,3 같은 경쾌한 느낌의 스타일이 어울리는거 같다.
1은 빼고 23만 해당되는데 - dc App
1,2,3은 잘 만든 영화임. 아쿠아맨도 잘 만들었고. 마베가 욕먹는건 하기싫어하는 사람 억지로 시켜서 탈출하기위해 스스로 시리즈를 끝장낼 작품 4와 5를 만든탓이지.
스토리로 하도 까대니까 이번에야말로 스토리로 승부한다면서 케이드예거로 부성애 강조하다가 4 말아먹고, 5에서는 스필버그가 스토리 극찬하면서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너버렸지 ㄷㄷ
3은 좀 어둡게 진행되지 않았나 2도 옵티머스 죽고부터 갑분싸잖아
2는 후반부에 어둡지 초반은 여전히 하이텐션이었고, 3도 더치랑 시몬스, 웡, 샘 회사 상사 처럼 개그들 빵빵 터지고 애들 격추되서 죽은줄 알기 전까지 샘 하이텐션이었잖아 하앍
13은 볼만했는데 2는 엄...
제임스 완을 마베에 비교하다니...제임스 완에게 사과해라. 적어도 이 아저씨는 알아먹지도 못할 영활 만들지는 않는다.
너의 제임스완 마이클 뷁으로 교체되었다. 작은 물고기들아.
Cg비용 상관없이 볼거리는 솔직히 아쿠아맨이 압도지 영화 첨부터 끝까지 계속 새로운걸 보여주더만 그 부분은 감탄했다
나도 존나 영화로 유입된 트포팬이고, 지금도 존1나게 의리 지키고 있긴 하지만, 갤럼들아 솔직히 123이 다 명작은 아니었다. 1은 정말 빼박 명작인데 2랑 3은 사람을 열받게 만들었고 4부터는 진짜 입에서 욕이 튀어나가더라 - dc App
그리고 여주가 이쁘니까 반은 먹고 들어가는것도 있고. 아콰맨과의 공통점이 그것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