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갤럼들아 안녕?
존나 늦은 시간이지만 누군가 읽어주길 바라며 써봐.
난 귬식충일때 처음 트포를 영화로 접했어.
갓띵작 1을 접했기 때문에 존나 긍정적인 기억으로 남았지(물론 블ㄹ/ㅜ스의 죽음은 정말 안타까웠음).
나는 무언가를 덕질할 때, 존나 하드코어하게 파기 때문에 베이포머 1을 보고나서 G1부터 내용을 존나 다 보고 캐릭끼리의 관계 같은 것도 다 찾아서 봤음.
리뉴얼을 존나 잘했다고 생각했었지.
블랙아웃의 압도적인 힘을 보고 감탄했던 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2가 나왔음.
그럭저럭 재밌게 봤지만, 어린 마음에 좆같았던게 몇가지 있었음.
시간이 흘러 어느덧 3가 나오게 되고
내 좆같은 기분은 점점 커졌지.
물론 제품들은 사면서 말이야.
4가 나오고, 난 그냥 영화 속 홍콩이나 구경했음
5는……… 진짜 두 눈 뜨고 못 봐줄 지경이었어.
자, 이제 왜 그랬는지 궁금한 사람들 있을거임.
4편: 사라진 재미와 5편: 최악의 기사는 씹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2에서 5를 아우르는 문제점을 짚어보자면
1. 너무 과도한 인간의 비중
샘 위끼끼 이야기는 정말 한탱이도 안궁금해. 여기서 그 씹찌질이 새끼 얘기가 궁금한 사람 있음? 난 그 새끼가 대학을 가든 호빠에서 몸을 팔든 궁금하지가 않아. 난 로봇을 보러 온거지 허구헌날 압튀머스! 범불뷔!!! 해대는 무능력한 루저새끼 보려고 영화관 온 게 아니라고.
그리고 망할 놈의 미군 좀 그만 보여주라고. 안궁금해요 ㅆㅂ 장담하는데 레녹스 이 씨발럼이 범블비보다 나온 장면 많은 듯.
2. 불친절함에서 비롯된 개연성 결여
미카엘라랑 왜 헤어졌는지, 칼리랑 어떻게 만났는지가 존나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나오는 스콧 친구마냥 종알종알 왱알앵알 하면서 존나 훅 지나가버리는 식으로 설명이 끝나. 시발 장난해? 하나 더 말해줘? 컨스트럭티콘 멤버들은 테란마냥 배럭스에서 돈만 주면 계속 생산이 가능한거냐? 레일건에 부랄맞고 뒤진 데바스테이터 부속품인 롱 홀이랑 믹스마스터는 왜 또 멀쩡하게 돌아다니고 있으며, 분명히 뒤진 롱홀은 왜 3편에서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건데? 그리고 매 시리즈마다 바리케이드는 어떻게 살아나는거냐? 부활남이야?
다이노봇은 진짜로 옵티머스 주먹 한대 맞고 바로 부하로 들어가네? 이게 시발 영화냐
3. 캐릭터성의 희석
초반에 외계인의 신비로움과 인간과 종족을 뛰어넘은 우정을 보여준 범블비라는 캐릭터가 2편에선 귀요미가 되더니(막판에 래비지랑 렘페이지 척추 뽑아버리는 것을 기점으로) 3편에선 개씹깡패가 되고, 4편에선 날라리가 되어버리고, 5편에선 느금마사 하고 있고
1편에서 이상적인 리더상을 보여준 옵티머스 프라임은 2편에서부터 욕쟁이+폭력주의자가 되더니 기어이 5편에선 알츠하이머 환자로 만들어버리더라.
긍지높은 기사라던 4편의 그림록은 5편에선 그냥 폐차나 훔쳐먹는 막키우는 똥개새끼같은 짓거릴 하질 않나
1편에서 주인공 일행을 압도적으로 몰아넣던 메가카는 2편부터 찌랭이가 되더니 4편부터는 도대체 이 새끼가 왜 이러는 건지 알 수가 없는 묻지마 범죄자같이 바꿔버리고
1편에서 정중하게 협박을 하던 킹타갓크림은 2편에서 왜 그랬는지 몰라도 갑자기 간신배같은 새끼가 되어버렸지……3편에서는………… 말 안해도 알지?? 얼마나 추해졌는지?
4. 씹노잼 개그
지딴엔 재밌을거라고 넣는 좆도 안되는 섹드립들 보면 데드풀이 가서 저 폭발광 새끼를 케밥처럼 칼로 쑤셔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듬.
데드풀이 자다가 잠결에 잠꼬대로 치는 섹드립도 저거보단 재밌을 듯.
5. 과도한 욕심이 부르는 낭비
뭔가 존나게 많이 보여주고는 싶지, 러닝타임은 부족하지…
그러니 2번으로 설명한 것에서 나온 개연성 문제가 여기에서 비롯된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
따로 분류한 이유는 개연성을 떠나서 낭비되는 설정이나 캐릭터들이 있다는 거야.
가령, 2편에서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내에서의 시커즈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멤버 이름을 니기럴 아직도 몰라.
최악의 기사에 나오는 나이트 오브 아이아콘 멤버들 이름도 아직도 모르고.
도대체 최악의 기사에서 나오는 코그맨은 헤드마스터로 싸울 땐 어떻게 싸우는지도 안알려주고
존나 매력있던 니트로 제우스는 그냥 잊혀지다가 갑자기 뒤져버렸음, 이게 말이 되냐?
6. 관객의 니즈를 모르고 좆대로만 하는 감독
로봇영화 보러 온 관객들한테 미군이나 보여주고 있고
저급한 인간들 나와서 좆노잼 섹드립이나 보여주고 있으면, 관객들이 화가 나겠냐, 안나겠냐 씹이클 새꺄?
지가 인간을 더 좋아한다고 인간 비중을 높이면 씨발아, 트랜스포머가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되는 줄 아네? 페미같은 새끼가
메간 폭스 관련한건………
솔직히 인생 최하층 밑바닥 인생 루저 디씨충 새끼가 이러쿵저러쿵 할 문제는 아닌거 같고
재즈 싫다고 나오자마자 두동강 내버리고, 씨발년아
존나 늦은 시간이지만 누군가 읽어주길 바라며 써봐.
난 귬식충일때 처음 트포를 영화로 접했어.
갓띵작 1을 접했기 때문에 존나 긍정적인 기억으로 남았지(물론 블ㄹ/ㅜ스의 죽음은 정말 안타까웠음).
나는 무언가를 덕질할 때, 존나 하드코어하게 파기 때문에 베이포머 1을 보고나서 G1부터 내용을 존나 다 보고 캐릭끼리의 관계 같은 것도 다 찾아서 봤음.
리뉴얼을 존나 잘했다고 생각했었지.
블랙아웃의 압도적인 힘을 보고 감탄했던 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2가 나왔음.
그럭저럭 재밌게 봤지만, 어린 마음에 좆같았던게 몇가지 있었음.
시간이 흘러 어느덧 3가 나오게 되고
내 좆같은 기분은 점점 커졌지.
물론 제품들은 사면서 말이야.
4가 나오고, 난 그냥 영화 속 홍콩이나 구경했음
5는……… 진짜 두 눈 뜨고 못 봐줄 지경이었어.
자, 이제 왜 그랬는지 궁금한 사람들 있을거임.
4편: 사라진 재미와 5편: 최악의 기사는 씹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2에서 5를 아우르는 문제점을 짚어보자면
1. 너무 과도한 인간의 비중
샘 위끼끼 이야기는 정말 한탱이도 안궁금해. 여기서 그 씹찌질이 새끼 얘기가 궁금한 사람 있음? 난 그 새끼가 대학을 가든 호빠에서 몸을 팔든 궁금하지가 않아. 난 로봇을 보러 온거지 허구헌날 압튀머스! 범불뷔!!! 해대는 무능력한 루저새끼 보려고 영화관 온 게 아니라고.
그리고 망할 놈의 미군 좀 그만 보여주라고. 안궁금해요 ㅆㅂ 장담하는데 레녹스 이 씨발럼이 범블비보다 나온 장면 많은 듯.
2. 불친절함에서 비롯된 개연성 결여
미카엘라랑 왜 헤어졌는지, 칼리랑 어떻게 만났는지가 존나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나오는 스콧 친구마냥 종알종알 왱알앵알 하면서 존나 훅 지나가버리는 식으로 설명이 끝나. 시발 장난해? 하나 더 말해줘? 컨스트럭티콘 멤버들은 테란마냥 배럭스에서 돈만 주면 계속 생산이 가능한거냐? 레일건에 부랄맞고 뒤진 데바스테이터 부속품인 롱 홀이랑 믹스마스터는 왜 또 멀쩡하게 돌아다니고 있으며, 분명히 뒤진 롱홀은 왜 3편에서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건데? 그리고 매 시리즈마다 바리케이드는 어떻게 살아나는거냐? 부활남이야?
다이노봇은 진짜로 옵티머스 주먹 한대 맞고 바로 부하로 들어가네? 이게 시발 영화냐
3. 캐릭터성의 희석
초반에 외계인의 신비로움과 인간과 종족을 뛰어넘은 우정을 보여준 범블비라는 캐릭터가 2편에선 귀요미가 되더니(막판에 래비지랑 렘페이지 척추 뽑아버리는 것을 기점으로) 3편에선 개씹깡패가 되고, 4편에선 날라리가 되어버리고, 5편에선 느금마사 하고 있고
1편에서 이상적인 리더상을 보여준 옵티머스 프라임은 2편에서부터 욕쟁이+폭력주의자가 되더니 기어이 5편에선 알츠하이머 환자로 만들어버리더라.
긍지높은 기사라던 4편의 그림록은 5편에선 그냥 폐차나 훔쳐먹는 막키우는 똥개새끼같은 짓거릴 하질 않나
1편에서 주인공 일행을 압도적으로 몰아넣던 메가카는 2편부터 찌랭이가 되더니 4편부터는 도대체 이 새끼가 왜 이러는 건지 알 수가 없는 묻지마 범죄자같이 바꿔버리고
1편에서 정중하게 협박을 하던 킹타갓크림은 2편에서 왜 그랬는지 몰라도 갑자기 간신배같은 새끼가 되어버렸지……3편에서는………… 말 안해도 알지?? 얼마나 추해졌는지?
4. 씹노잼 개그
지딴엔 재밌을거라고 넣는 좆도 안되는 섹드립들 보면 데드풀이 가서 저 폭발광 새끼를 케밥처럼 칼로 쑤셔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듬.
데드풀이 자다가 잠결에 잠꼬대로 치는 섹드립도 저거보단 재밌을 듯.
5. 과도한 욕심이 부르는 낭비
뭔가 존나게 많이 보여주고는 싶지, 러닝타임은 부족하지…
그러니 2번으로 설명한 것에서 나온 개연성 문제가 여기에서 비롯된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
따로 분류한 이유는 개연성을 떠나서 낭비되는 설정이나 캐릭터들이 있다는 거야.
가령, 2편에서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내에서의 시커즈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멤버 이름을 니기럴 아직도 몰라.
최악의 기사에 나오는 나이트 오브 아이아콘 멤버들 이름도 아직도 모르고.
도대체 최악의 기사에서 나오는 코그맨은 헤드마스터로 싸울 땐 어떻게 싸우는지도 안알려주고
존나 매력있던 니트로 제우스는 그냥 잊혀지다가 갑자기 뒤져버렸음, 이게 말이 되냐?
6. 관객의 니즈를 모르고 좆대로만 하는 감독
로봇영화 보러 온 관객들한테 미군이나 보여주고 있고
저급한 인간들 나와서 좆노잼 섹드립이나 보여주고 있으면, 관객들이 화가 나겠냐, 안나겠냐 씹이클 새꺄?
지가 인간을 더 좋아한다고 인간 비중을 높이면 씨발아, 트랜스포머가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되는 줄 아네? 페미같은 새끼가
메간 폭스 관련한건………
솔직히 인생 최하층 밑바닥 인생 루저 디씨충 새끼가 이러쿵저러쿵 할 문제는 아닌거 같고
재즈 싫다고 나오자마자 두동강 내버리고, 씨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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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입장에서 보면 잘 손절했지. 정성글 추
추천은 감사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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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그냥 레전설 2 3은 그래도 봐줄만 4 5는 마베까가 되겠금 해줬지..
그라데이션 분노ㅋㅋ 맞말추 하고 간다
뭔 전문 평도 아니고 마베영화처럼 욕밖에 없는걸 념글 보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