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이 매우 구린거는 양해바람. 내가 사진을 못찍을뿐더러 설정도 잘 못해서... ㅈㅅ!
그림록을 볼때마다 업글킷이 없어서 허전한 그의 손은 내 마음을 매우 슬플게 했다.
ㅠㅠㅠㅠ 허전한거보소 ㅠㅠ 그래서 골심히 생각했는데 집에 있는 바이오니클로 무기를 만들수 있을거 같더라구
똑같지는 안더라도 일단 만들어봤음. 집에 바이오니클이 많이 없을 뿐더러 철퇴모양 낼 수 있는건 크기가 저거밖에 안되더라.
쥐어준 모습임. 이제 그나마 안허전하다. 갤러들도 집에 바이오니클 부품같은거 있으면 한번 해보셈. 적어도 허전하지는 않아.
바이오니클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
나도 가끔 꺼내보는데 추억이 아련아련 하더라
바이오니클은 2000년대 초중반 때가 매력적이고 그뒤론 똥망 존나큰 통짜부품 덩어리 - dc App
그땐 테크닉의 후손작으로 나와서 기믹이 아주 많았지. 마치 무비1편~2편 장난감처럼 말야. 난 개인적으론 통짜부품 애들이 더 피규어 같아서 좋았어.
으미 바이오니클은 생각도 못했는데
그 생각 내가 깨우쳐드렸다.
한창 1편뽕때 바이오니클로 만든 창작 트포도 있었는데 나중에 찾아볼가
오오 ㄱㄱㄱ 올려줘. 나 예전에 미니미니하게 만든거 학교 들고갔다가 누가 훔쳐가서 티탄 타카누바 못만들어 ㅠㅠ
HGIBO 쳘혈 옵션세트는 크기도 안맞고 안 어울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