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2.0 프로포션이 100% 맘에 들진 않는 사람임
오히려 2.0의 진가는 트럭모드라고 생각함
미친세일때 착한 가격에 구입해서 후회는 없는데
3.0의 정강이가 긴 프로포션은 확실히 땡기더라

근데 할인해도 3만엔이 넘는 금액을 옵티머스 프라임에 못쓰겠음
당장 내가 올해에 다스베이더 63만원짜리 살게 있기도 하다만은

3.0 내부에 들은 부속품들 내 성격엔 박스에서 꺼내지도 않을 가능성이 큼.
궁극적인 g1 옵티머스를 늘 갖고 싶었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래서 난 지금 te-01 을 진지하게 구매고려중임.
이러나 저러나 2.0 비율이 맘에 안들긴 하니까

제일 큰 걸림돌은 역시 어깨의 오토봇 마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