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세대는 지금 틀딱으로 불리고 마베트포 어린이세대도 지금이면 최소 20대인데 갑자기 애같은 로봇과 애 인간 교감 이야기라니 공감대가 형성이 안됨
완구 일반판,마피도 누구 말대로 애들이 가지고 놀수있는게 아니고 애들타겟을 빙자한 성인타겟 제품들인데
스토리가 아무리 나아져도 흥행망요인은 이거라 봄 그렇다고 전작들 처럼 대가리 텅 빈채 폭발만 나는거 또한 바라지 않았을거고 액션은 유지하되 좀더 성숙한 스토리를 원했겠지
완구 일반판,마피도 누구 말대로 애들이 가지고 놀수있는게 아니고 애들타겟을 빙자한 성인타겟 제품들인데
스토리가 아무리 나아져도 흥행망요인은 이거라 봄 그렇다고 전작들 처럼 대가리 텅 빈채 폭발만 나는거 또한 바라지 않았을거고 액션은 유지하되 좀더 성숙한 스토리를 원했겠지
이미 성인물 아니먀 셰터 머꼴인데
셰터누나보고 화장실 왔다갔다하신분 많은걸로 암.
액션은 유지하되 성숙한 스토리라는 완벽한 결과물은 1편 개봉때도 아니고 5편까지 개말아먹은 현상황으로는 10년내로 못 나올거 같은데.. 그러니 조금 다른 이야기인 범블비로 다시 차근차근 쌓아나가야지
완구팔이=애들타겟 <-이걸로 생각한 거라고 봄. 아니면, 트래비스에게 메가폰 쥐어주고 나니 원래 애들영화 전문 감독이니까 어쩔 수 없었다든지...
하스브로랑 같이 한지 몇년이 됐고 영화를 몇편이나 냈는데 아직도 트포수요층이 어느 연령댄지 모르면 파라마운트는 답이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