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나니 뜬금없이 이런걸 선정했었네.
5위 아이언하이드 솔로시리즈
사이버트론에서 아이언하이드가 인섹티콘 실패작을 때려부수는 스토리.
badass한 아이언하이드를 잘 표현해냈다고 호평받는듯.
4위 Till All Are One 1~12
사이버트론의 지배자가 되서 깽판을 치는 스타스크림을 윈드블레이드가 진압하는 이야기.
대놓고 윈블 띄워주기 시리즈라서 싫어했지만 양덕들은 좋게 평하는듯?
아니면 PC요소 들어갔다고 억지고 낀걸수도 있고 알고싶지 않은데스
3위 More Than Meets the Eye 9-11 : Shadowplay
오라이온 팍스가 프라임 되기전 형사로 근무하던 시절을 회상하는 이야기. 쇼크웨이브의 탄생이 충격적으로 묘사됨.
물론 지금은 오닉스 프라임이니 뭐니로 갈아엎은거 같은데 알게뭐야.
2위 렉커즈 사가
첫번재 렉커즈 사가인 라스트 스탠드는 미치광이 페이즈 식서인 오버로드와 맞서는 렉커즈들의 이야기.
이 시리즈가 흥해서 뜬금없는 오버로드붐을 일으켰고 MMC 카니펙스가 출시되었으며
결국 본가에 오버로드가 신금형으로 나와버리게 됨.
두번째 시리즈인 신즈 오브 렉커즈 역시 렉커즈 개개인의 이야기를 심도깊게 잘 다룬것으로 호평받음.
1위 온고잉 22~23화
옵티머스와 메가트론 두 사령관이 오순도순 대화하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
두 사령관은 대화를 하면서 4백만년의 전쟁동안 남은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한탄하게 됨.
보고나면 뽕차서 스텔스 메가트론을 사게 된다 카더라.
명예의 전당 - 에스컬레이션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지구에 내려온지 얼마 안되었을때의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제일 G1다웠던 시절이라서 매우 좋아함.
idw 만화는 어떻게 볼 방법이 업나
코믹솔로지로 보면되고 원래는 번역된거 있었는데 클럽박스 유료화됨 ^오^
한글로본게 두개밖에없네...쩝 - dc App
메가트론 오리진이랑 오토크래시도 뭔가 장엄한 서사시의 서막같은 느낌나고 좋았는데.. - dc App
근데 몰밑아 쇼크웨이브 설정은 오닉스 프라임 관련으로 과거여행한거임?
놉 옵티머스 친구였는데 짝혀서 개조당한거
IDW 알못이라 안 퍼왔었는데 지식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