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는 지금까지 무비피규어 만들면서 쌓은 노하우를 최대한 뽑아내면서 만들고있는 조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솔직히 영화 맞춰서 완구 뽑아야 되니까 컨셉아트만 보고 변신도 어거지로 되는걸 억지로 만들어서 똥조형이 나오고
반대로 영화에 안 나와서 조형을 어느정도 쇼부칠수 있기 때문에 영화 비등장 메크들이 오히려 갓조형 되는 경우도 많았잖아.
이번 SS는 범블비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시간 부분에서 어느정도 짬이 나고 지금까지 쌓은 노하우 잘 써먹고 있는거잖아.
SS에서 조형 그대로 써먹는 크랭크케이스는 이미 버서커가 3편때 녀석 그대로 나온터라 재활용이 가능했던 거고.
물론 이건 절대로 용서 못한다 암만 그래도 그렇지 등에다 로제타 스톤을 박아쳐넣고 등짝몰드라고 내놓냐 ㅅㅂ
차라리 민짜였으면 나았을텐데 저렇게 파놓으니까 또 좀 웃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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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무비 메가카 손은 뭐 들고있으라고 나오는 조형이 없으니까
근데 재즈라쳇스스 다 재탕이나 다름없잖음.
걔네는 괜찮게 나온거 건져온 케이스고. 위의 버서커->크랭크케이스랑 비슷한 사례.
영화 디자인이 자비없긴 해 - dc App
SS 크랭크케이스 뭔 얘긴지 1도 모르겠다 내가 난독증인가? 5편에서 처음 나온 버서커 조형을 참조해서 SS크로우바가 나왔는데 참조만 했지 조형 자체는 다른 조형이였어. 새로 조형을 만들었단 소리지. 그리고 크로우바와 크랭크케이스는 헤드도 다르고 등에 촉수가 있느냐 없느냐도 차이가 나는데 버서커에 금칠해서 크랭크케이스가 나오면 납득할텐데 대체 크로우바에
금칠해서 나온건 무슨 듣보잡이 나와버려서 정말정말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