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건담 탈덕했음. 예전에는 건담 애니도 꾸준히 챙겨서 보고 프라도 몇 개 만져봤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별 이유 없이 건담이 질리기 시작하더니 철혈의 오펀스가 결정타를 때려서 탈덕을 결심하게 되었음
게다가 프라모델은 어렸을 떄는 되게 좋아했는데 20대 후반 떄부터 부품 자르고 깎고 조립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 떄부터 탈덕했음.
그래도 스타워즈랑 트랜스포머는 절대 탈덕 안 할 듯. 아니 안 하기로 결심했음.
난 건담 탈덕했음. 예전에는 건담 애니도 꾸준히 챙겨서 보고 프라도 몇 개 만져봤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별 이유 없이 건담이 질리기 시작하더니 철혈의 오펀스가 결정타를 때려서 탈덕을 결심하게 되었음
게다가 프라모델은 어렸을 떄는 되게 좋아했는데 20대 후반 떄부터 부품 자르고 깎고 조립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 떄부터 탈덕했음.
그래도 스타워즈랑 트랜스포머는 절대 탈덕 안 할 듯. 아니 안 하기로 결심했음.
완전히 탈덕해버린 건 없는 듯
탈덕은 진짜 정 확떨어지거나 싫을때나 하는거지
난 건프라 2번 번복했다가 17년부터 다시 시작하고 지금도 하는 중
에반게리온 같은 일본 애니를 과거에 보다가 안봄 - dc App
나도 건담 탈덕함. 난 좁은 영역을 깊게 파거나, 넓은 영역을 얕게 파는 사람이 아니라 넓은 영역을 깊게 파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인데, 건담은 그냥 스케일 자체가 내가 파는 것들 다 합친 것과 같은 규모여.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진입장벽이 넘 크당 - dc App
너는 인내심을 가지고 건담을 탐구해야할듯 - dc App
나도 건프라 예전엔 좀 모았었는데 지금은 손절했어
TLK 보고 탈덕했었음
휴덕은 있지만 탈덕은 읎더라 - dc App
스타워즈는 지금 꼬라지가 그렇지, 예전 것들 다시 보고 있어서, 탈덕이라고 하기도 뭣한 상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