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갤 알기 전 부터 활동하던 네캎이 있는데 걔네들이 자칭 공식 비공개 밴드를 만들었더라.

다른 회원한테는 초대장이 갔는데 나한테만 안 온거 뒤늦게 알고 캎 주인한테 쪽지보냈는데

알고보니까 나랑 전에 살짝 싸웠던 급식 한놈의 입김이더라.


그애가 캎 주인한테 형아 형아 그러면서 막 비벼대면서 살갑게 구는 탓인지 운영진들이랑 많이 친한데

내가 많이 도와줬던 다른 회원 제보에 의하면 밴드 초대장 보낼때도 나한테는 보내면 안된다고 난리 피웠다함.

밴드 만들어진거 뒤늦게 알고 들어갈려고 했을때도 그 애가 나쁜사람 이상한사람 들여보내면 안된다고

온갖 아양 떨어가면서 반대했다네;


웃긴게 이 애가 운영진이랑 친한거랑 좆목파벌들이 좀 있다보니 영향력이 좀 있었는데

단톡에다가 내가 카페채팅 쓰는거 대답하지 말고 댓글도 달지 말라고 지령내리니까 진짜 댓글이 싹 끊기고

채팅도 벽 보고 대화하는 느낌이더라.

더러워서 니들끼리 잘 비비고 놀아라 하고 나왔는데 재가입불가 강퇴처리 당함.


3년차 회원이었고 글 댓글도 원로들보다 많이 썻는데 좆목앞에 장사없네

그 급식 정신승리하면서 우리형아 잘해떠요 (쓰담쓰담) 이러고 있을텐데 괜히 패배한 느낌 든다는게 좀 짜증나더라.

트포 네캎 에전에 가입할까 망설였었는데 가입 안하게 된 계기가 됨.


네캎 대부분 이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