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편에 나온 되도 않는 공룡이나 기사뽕 컨셉이나 중뽕등은 마베보단 하스브로가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큼.

공룡이나 기사 이런건 어린애들이 많이 산다는 논리로 좆스브로가 되도 않는 컨셉 밀어붙이고

마베는 돈때문에 찍는 영화 병신같은 컨셉까지 맞추라고 하니 그냥 병신같이 찍었던거고. 

실사영화들이 병신되었던건 마베 잘못이 15%라면 하스브로는 85%정도 있다고 봄. 


범블비에서 딱 느껴졌던 것은 하스브로가 자기들 뻘짓거리를 많이 반성하고 있구나하고 느끼고 희망이 생김.

이렇게 쓰긴 했지만 사실 블리츠윙도 처음에는 하스브로가 스타스크림 팔아먹으려고 억지로 밀어붙이다가

어떤 병신 컨셉도 들어줬던 마베와 달리 트덕이였던 감독이 이건 좀 아니잖아하고 맞짱떠서 블리츠윙으로 땜빵했다고 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