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일 개봉하는 영화들
말모이, 내안의 그놈, 그린북, 코난 극장판.
CGV기준 (서울 경기권만) 약 20개 극장에 범블비 내일 스케쥴이 없는걸로 봐선
내일 기점으로 슬슬 상영 종료 예상됨 ㅜ
물론 아직 단정지을순 없고.. 주말에 가끔 살아나는 극장도 있으니까..
이제 2주 갓 넘겼는데 범블비가 힘을 영 못쓰네 ㅜㅜ
당장 내일 개봉하는 영화들
말모이, 내안의 그놈, 그린북, 코난 극장판.
CGV기준 (서울 경기권만) 약 20개 극장에 범블비 내일 스케쥴이 없는걸로 봐선
내일 기점으로 슬슬 상영 종료 예상됨 ㅜ
물론 아직 단정지을순 없고.. 주말에 가끔 살아나는 극장도 있으니까..
이제 2주 갓 넘겼는데 범블비가 힘을 영 못쓰네 ㅜㅜ
살아나는건 보헤미안 랩소디 겠죠!
범블비가 쥬겄슴돠 ㅠㅠ
흑...그래도 고생했다 범블비...ㅠㅠ - dc App
요즘 영화는 개봉하면 금방금방 종료때리네
아니진짜 보헤미안 왜그렇게 흥하는거지 어쩌다 두번봤는데 처음볼때도 좀 루즈하고 두번째볼땐 초반잠깐보고 그 폴브렌턴가 똥꼬충새기 나올때 자다가 라이브에이드할때 시끄러워서 깼는데 - dc App
요즘 조금씩 떠오르고 있는 아날로그라던가 옛 추억 등등 정점을 잘 찍어 공략한 영화라고 생각함. 나도 퀸 세대는 아닌데 귀에 익은 음악 많이 들을 수 있었고 "이게 퀸 음악이었어?" 라는 생각한 곡들도 많고 제목 찾고있던 곡도 그 영화 통해서 하나 찾았다. 용산IMAX에서 볼때 라이브 에이드 끝나고 눈물 흘리는 사람들도 있었고 엔딩크레딧 다 끝나고 나서도 박수갈채가 이어지더라. 보기 드문 광경. 요즘엔 보헤미안 싱어롱 상영이 인기더라. 사람들 극장에 모여서 노래부르는..
하긴 요즘 80년대감성이 유행인데 퀸이 딱 그쯤이긴 했네 - dc App
우리나라가 위플래시나 라라랜드같은거 흥하는거보면 딱히 이런 흥행이 이상한것도 아니구나 - dc App
ㅇㅇ.. 심지어 영화 OST가 LP랑 카세트 테이프로도 나옴. 이전 퀸 음반들 가격도 쭉쭉 올라가고 있고 (.....) 라라랜드는 상영도 아주 길게 갔었고 1~2년에 한번씩 매번 전국적으로 재상영 하는데 그때도 상영관 많이 찬다. 근래 의정부 음악극 축제 CGV상영때도 라라랜드 많이 했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