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한창 틀어줄때엔 우리집 티비가 지상파밖에 안나오던 때라서 어린 나로썬 EBS만 주구장창 틀어놨었는데 그때 트포프 볼때는 마베포머의 짝퉁인줄 알고 봤었어;;
마베포머 옵티 비클하고 트포프 옵티 비클이 비슷한것도 있고 범블비 벙어리 설정이 이쪽까지 영향을 줘가지고 더 그랬나봐
머 트포를 제대로 빨기 시작한 다음엔 내가 마베포머 짝퉁인줄 알고 봤다는게 부끄러워지더라구..
근데 EBS에선 2기까지만 틀어줘가지고 마지막에 오토봇 기지 부서지는걸로 끝나서 너무 벙쩟다.
비스트워즈 세대들도 기분이 이랬을까?
트포프 한창 틀어주던때가 진짜 어렸을때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허무함이 느껴졌던게 초큼 기억난다
마베포머 옵티 비클하고 트포프 옵티 비클이 비슷한것도 있고 범블비 벙어리 설정이 이쪽까지 영향을 줘가지고 더 그랬나봐
머 트포를 제대로 빨기 시작한 다음엔 내가 마베포머 짝퉁인줄 알고 봤다는게 부끄러워지더라구..
근데 EBS에선 2기까지만 틀어줘가지고 마지막에 오토봇 기지 부서지는걸로 끝나서 너무 벙쩟다.
비스트워즈 세대들도 기분이 이랬을까?
트포프 한창 틀어주던때가 진짜 어렸을때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허무함이 느껴졌던게 초큼 기억난다
난 그 때 포켓몬이랑 스타만 하고 살았지 존나 행복했는데
글고보니 저때 포켓몬 5세대쯤이었으니 포켓몬도 황금기였네 ㅋㅋ
그때가 제일 트덕질할 맛 났던거 같음 급식이라서 완구는 별로 못모았지만
ㄹㅇ 저때쯤에 트포3도 개봉했구...다시 저때로 돌아간다면 제대로 트덕질 시작하고싶다
나는 아마다를 sbs 은하영웅 사이버트론으로 본 세대인데, 마무리가 옵티머스 백화해서 죽는거라 충격좀 받았음.
어른들의 사정은 참 무섭구만;;
부대에서 석식먹고 채널돌리다 EBS에서 우연히 하는거 봤는데 유치하니까 다른거 틀자했는데 궁금해서 쭉 보니까 다들 보고나서 생각보다 재밌네 ㅋ 이랬음 ㅋㅋㅋ
몬가 유치한 느낌이 들면서도 재밌는게 트포의 매력...
2000년대에 심슨가족 더빙은아직도 충격이자 신선한재미였지
ㄹㅇ 아마다 옵머장 가루되는거보고 벙쪘는데 최종화래서 충공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