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이 진짜 띵대사였던것같음

새로운 보금자리로 지구를 지목하고 다른 오토봇 부르는걸로 속편에 대한 암시와 방향성을 제시하고

본인과 인간들이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며 영화의 주제도 정리하면서


내용도 살리고 여운이 많이 남는 대사






근데 2편부턴 갑자기 우리의 역사 어쩌구

그저 끝을 알리는 신호의 역할밖에 못했다고 생각함..

본 영화에 대해 제대로 정리하지도 못하고 속편빌드업도 못함


3편은 배신과 믿음 얘기가 본편하고도 연결되니 나름 맞아떨어지긴 했는데

본인을 믿은 메가트론을 죽이고 센티넬의 배신도 용서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 직후 하는말이라

몰입이 전혀 안됐음.


4편에선 걍 뜬금없는 화풀이


5편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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