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고질라빠는 새끼 애미인듯

자기만 저런 장애아새끼 싸질러서 고생한다는 신세에 너무나도 큰 슬픔을 느껴서 매일 밤 방에서 눈물을 흘리는듯

언젠가 고질라새끼 자고있을때 머리에 비닐봉투 씌워서 질식사를 시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