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깡패가 직접 트랜스포머를 리뷰해주는 시리즈
해당 영상의 실제 리뷰어인 존 베일리는 범블비에서 사운드웨이브와 쇼크웨이브의 성우를 맡음
마지막 줄은 놀랍구만! 근데 왜 장갑을 끼고 만지지?
사이버트로니안 컨셉잡으려고
성우?가 리뷰하는건 처음보네
원래 아마추어 성우로 저러고 놀다가 프로로 데뷔한거
국내에서는 개그맨하다 유투버된거랑 비슷하네. 좋네ㅋㅋ
마지막 줄은 놀랍구만! 근데 왜 장갑을 끼고 만지지?
사이버트로니안 컨셉잡으려고
성우?가 리뷰하는건 처음보네
원래 아마추어 성우로 저러고 놀다가 프로로 데뷔한거
국내에서는 개그맨하다 유투버된거랑 비슷하네. 좋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