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이중경첩 부분 대체 왜 라쳇 관절이 아닌 거냐고 ㅡㅡ 하다못해 가슴 가운데에 결합 조인트라도 있던가.
하다 하다 열받아서 결국엔 이 관절에 바니쉬 떡칠해서 강도 높이는 걸로 타협 봤음. 그나마 조금 더 고정성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임.
지금도 약간 불만족스러운데 나중에 한 번 더 칠해야겠다.
아니 이 이중경첩 부분 대체 왜 라쳇 관절이 아닌 거냐고 ㅡㅡ 하다못해 가슴 가운데에 결합 조인트라도 있던가.
하다 하다 열받아서 결국엔 이 관절에 바니쉬 떡칠해서 강도 높이는 걸로 타협 봤음. 그나마 조금 더 고정성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임.
지금도 약간 불만족스러운데 나중에 한 번 더 칠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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