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갤러들!
어제에 이어서 본크러셔 이미지를 올려볼께.
존나 밤인데 주말이라고 너무 낮잠자서 잠이 안와..
사진 감!
오늘은 멍청하게 사진 받아놓고 지워버려서 스샷으로 올리게되었음..
본크러셔의 비클모드인 버팔로 MRAP이야!
저 지뢰제거용 암이 진짜 매력적이지. 비클에서는 굉장히 가동성이 높아서 조절이 다 가능함.
측샷. 저 바퀴 하나만 올라간 것도 포인트.
아 밭갈기 싫어
트랜스폼!
앞 비클 부분의 좌우파츠를 내리고
등짝을 올린다 등짝 등짝
다리부분을 돌려가면서 지탱할수 있게 만들어 줌
허리를 쫙 펴주면 이렇게 된다.
좀 웃김.
다 내리고 뒷 암을 정리하면 본크러셔!
사실 암이 포인트인데 말이지
요런 버스 뚜따 포-즈도 가능함!
물론 다리가 짥고 서기가 힘들어서 이미 무릎을 끓어야 해.
저 포즈를 존나 멋지게 만들고 싶은데 춤 권하는 할배같음.
정면 디테일. 몰드는 참... 좋아. 스튜디오 시리즈를 싫어하기가 힘든 것 같다. 내일 올릴 dotm 메가트론...은 물론 불만이 많지만.
호쾌한 밭갈기
팔의 가동은 저정도야. 손가락은 두 파츠가 집게처럼 되어있지만 나름 야망있는 포즈도 가능함.
하지만 제일 큰 단점인 다리가 있다. 저 발을 보면 알겠지만 그냥 서있는거라 넘어지기가 쉬움.
다른 발처럼 뒤로 넘어가지 않게 지탱하는 파츠같은건 없다. 걍 서 있을뿐.
옵티머스와의 비클 비교!
마지막 비교샷!
본크러셔는 사실 변신도 간편한 편이고 디테일도 나쁘지 않아서 추천하고 싶음.
스튜디오 시리즈도 그렇고 최근의 노선이 디테일한 몰드를 많이 파지만 변신은 최대한 챡챡 간단히 만들자는 기조인거 같음.
이번 본크러셔도 사실 기존의 디럭스랑 비교하면 아주 복잡하다고도 할 수 없는 수준이지만 암의 활용이나
팔 가동률 같은건 훨씬 개선된 편이거든.
사실 스튜디오 시리즈의 방향중에서 잘 나온편인거같어. 기존 무비판의 구조나 좋은점은 계승하면서 추가하는 형식..
하지만 내일 리뷰에선 완전 딴판인 결과를 보게 될거야.
어흑ㅠ
자립이 되게 어렵나보네 흠
팔이 길고 암도 있어서 상체가 무거운 편이라서 더 그런거 같음. 전반적으로 맘에 들지만 그게 단점인거 같더라고
머가리 가동이맘에안들더라 내까뻑뻑해서 잘안돌아가는건지뭕
아냐 나도 그런거보면 원래 그런듯 - dc App
크..얼굴 고냥 빼다박았네
추천임 - dc App
디럭스에서 즘 가져온것같네 걱정되던 비클도이쁘다
비클도 디럭스에 전혀 안밀림 - dc App
갖고놀기 좋아보이는데 불독 마크 삭제 & 핀관절 두드러기때문에 고민중
2007년 조형이랑 비교하면 정말 환골탈태여
동영상도 추천했다
등의 팔 앞으로 시원시원하게 뻗을 수 있는 거 너무 좋다. 디럭스는 겁나 갑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