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그냥 온전하게 범블비를 시작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면 좋겠지만 자꾸 프리퀄이라고 하니깐 마음에 걸리는데...
엑스맨 시리즈가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로 과거 영화들도 인정하면서 사실상 리부트를 했듯이,
TLK 이후의 내용전개도 하면서 시간여행같은 설정을 넣어서 리부트 하는걸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듬.
하스브로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단어도 종종 나오는데 하스브로측은 자사의 다른 브랜드인 G.I JOE나 마이크로넛츠(미크로맨)와의
크로스오버도 생각하고 있는 느낌임. 크로스오버에 대한 반응은 북미팬들은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는데 일단 국내는 대체로 불호일 것 같으니...
죄다 뇌피셜이긴 하지만 갑자기 좆같은 걱정이 밀려온다.
음 그럴려면 브레인스톰이 나와야 하나
"그 가방"...
난 프리퀄욕심을 왜케내는지모르겠다. 마베포머디자인이 미련남아서인가? 세계관 설정 하나하나 막장되고붕괴된거 안고가는게 몇배는더힘들듯
깔끔하게 리부트에 다른 프렌차이즈랑 크로스없이 갔으면 ㅠㅠ
갠적으루 퍼클 재밌게봤고 메튜본 속편 참여안해서 아쉬웠지만 데오퓨 타임라인 정리도 하고 재밌었는데 그 뒤 나온 영화 넘 별로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