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의 무기를 토르낸 게 아니라 무기 주인이 없어져서 디럭스에 장착 가능하게 만들어준 것.
사실 첨부터 하박 장갑 너무 팔랑거리고 양 발목과 왼 무릎 낙지에 왼쪽 뒷바퀴는 안 굴러가고... 품질 개꾸졌었어.
하루만에 토르낸 물건은 트포 몇년을 하면서 보이저 옵티머스가 처음이네.
보이저의 무기를 토르낸 게 아니라 무기 주인이 없어져서 디럭스에 장착 가능하게 만들어준 것.
사실 첨부터 하박 장갑 너무 팔랑거리고 양 발목과 왼 무릎 낙지에 왼쪽 뒷바퀴는 안 굴러가고... 품질 개꾸졌었어.
하루만에 토르낸 물건은 트포 몇년을 하면서 보이저 옵티머스가 처음이네.
이번에 나오는 1편 버전을 사서 거기 들려주는 건 어땠을까
노노 만지면서 감탄은 했지만 또 사고싶지는 않아. 메가트론 같은 걸 부숴먹었으면 엉엉 울며 하나 더 샀겠지 ㅋㅋ
메가트론과 싸우다 난 상처로하자 - dc App
꺼흑 평생 창고행인가...?
허흑..마이깟ㅠ
앗...아... 저게 부러지다니
띠용 스케일 차이 별로 안느껴지네
비클도 길이 1cm 정도밖에 차이 안나. 로봇은 덩치차가 좀 나지만.
3편 센테넬에게 팔잘리고 한손으로 가카 척추뽑아낸 에디션 이라 생각하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