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정판 아닌 제품을 한정판이라 속여서 꼬드김


2.창렬가(저 쪼그만게 5만원??)와 프랜차이즈의 인기하락으로 안팔림

3.재고가 한정된게 분명 아닌데 가게재고가 안떨어져서 수급을 더이상 못하는 웃긴상황


4.몇달간 가게를 수호하는 멋진 토템트포로 남아있다가 눈물나는 떨이및 팸셀로 겨우 정리



이런 과정이 과연 요즘에야 생긴 루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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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트포2 개봉시절


아무리 리더스스가 시대를 거스르는 레전드라 해도 10만원은 아니지 시발

짤에는 안나왔지만 디럭스라쳇이 4만원


10년이 지났는데도 사실 가격이 내려간 거였음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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