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은 영화 개봉 당시 리더급이 없었음. 8년 후에야 나왔는데 그 퀄리티가 어떤지는 설명을 생략한다.
4편의 갈바트론은 나름 주요케릭터임에도 한 번은 내주는 사이버버스 리전/커멘더, 레전드도 없이 보이저 하나 딸랑 나옴.(4편은 사이버버스나 레전드급을 포기한 듯 보였지만 나올 놈들은 기존 조형 색놀이로라도 나왔음.)
반면 1편은 레전드, 보이저, 리더 등 나올만한 웬만한 등급은 다 나왔고 특히 리더급은 매우 기믹이 다양하고 괜찮은 완구임. 영화와 너무 다르다 보이저급은 쓸대없는 얼음 조각을 붙이고 있다 하지만 1편은 초기라 그런지 대체로 모든 캐릭터들의 완구가 그랬으니 그걸로 까이면 좀 억울함. 아니, 진짜 영화 속 모습을 제대로 구현하기 시작한 건 스튜디오 시리즈이니 극중 모습의 구현을 따지자면 스튜디오 시리즈끼리 따지는 게 맞을지도 모른다.
완구 발매 목록을 보면 2편 메가트론이 가장 많이 나온 건 맞는 것 같음, 심지어 범블비의 에너존 이그나이터 메가트론도 2편 모습이지. 근데 그렇다면 2편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천대받는다고 봐야지 1편이 가장 천대받는다고 보기엔 좀 어려운 것 같음.
4편을 왜 메가트론으로 치는지 모르겠네 이름부터 갈바트론인데다 보스캐도 아닌데?
어떻게 보느냐에 다르지. 자아는 메가카지만 몸이랑 이름은 갈바트론이니.
메가트론이 부활해서 갈바트론 된거니 맞음 TF위키에서 AOE 갈바트론 치면 독립 페이지 없고 메가트론으로 연결됨
그리고 보스로 따지면 5편도 좀 미묘하지 않냐? ㅋㅋ
종류로 보면 갈바트론, 퀄리티로 보면 1편.
3- dotm 보이저가 당시기준 띵조형, 개똥조형이지만 비율은 비슷한 리더가 나옴, 3a 스테츄//4- 입자변신을 최대한 재현해본 보이저 갈바트론, 프라임원 스테츄 1- 07년 이후로 아무것도 없음
갈바트론은 솔직히 구현못하니까 못만들지...ㄹㅇ자비좀챙기자
아 3a는 스테츄가 아니라 액션피규어지
갈바트론은 귀여운 파워 배틀러즈도 있.... - dc App
그런 거 다 하면 종잡을 수가 없어 걍 뺌 ㅋㅋ 여기서 그나마 주요 수집 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것만...
5편각하가 시간따지면 제일 잘밀어준것같네.. 스카웃,디럭스(금형재탕),보이저,리더 쫙 내준건처음이니
내말이
dotm은 메인 빌런도 아닌 통수치다가 타임 투 파인아웃 당하는 병신같은 존재였으니 이해가 가지만 갈바트론은 어처구니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