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이름은 "트랜스포머 머신 몬스터" 인데 비스트 머신즈의 정통 후속작으로 스토리는 대략 프라이멀의 숭고한 희생으로 사이버트론이 해방된지 약1900만년이 흐른후임 멕시멀들은 테크노가딕을 발전시켜 말그대로 사이보그가 되었고 한편 다른 새력은 (이름은 "디셉데콘") 트랜스메탈을 열심히 연구해서 약간에 나노기술력도 있는 기계종족이됨 즉 사이버트론의 절반은 거의 지구와 같은상태이고 절반은 그대로 기계인셈 이지 (즉 "테크노가딕VS트랜스메탈") 그러고 어떤 맥시멀하나가 디셉데콘의 지역에서 도둑질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거임 어떰??? 괜찮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