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터너이트 인가 무시기인가....여튼 타카라에서 나온 닛산 슈퍼 GT-R 시리즈임


뭘 알고 산건 아니고 비클이 예쁘고 동봉된 레이싱걸들이 특이해서 몽땅 사버렸었다.


전시공간 없어서 상자에 봉인 중이었는데 사진 찍다가 토르남 ㅅㅂ.....


아픔을 간직한 사진들이다.






같은 조형에 프린팅만 다르다. 그래서 그냥 한데 묶어서 찍었음








문도 다 열리고 좌석 등받이도 움직인다 엔진룸도 열림.

내부 핸들도 돌아가긴 하는데 바퀴가 연동 되진 않음




예쁜 레이싱걸 피규어들





근데 스케일이 안맞음....태우려면 하반신을 뜯어 내야함




콘보이에 들어있는 스파이크가 타기엔 또 너무 크다




콘보이 부속 스파이크, 레고 미니 피규어, 메타코레 옵티머스와 크기 비교





로봇의 변신 방법 역시 똑같음




다리부분의 디테일




라이플맨 소드맨



모두 공통적으로 팔뚝에서 클로 같은게 나옴




맥시머스의 칼은 차량 들어올리는 자키가 되는가 보다





옵티머스, 세이버, 메가트론, 맥시머스 


얼굴조형 이쁨 도색도 잘되어 있음


메가트론이 유독 잘나온거 같아


레이싱카 컨셉이라 그런지 헤드 마이크가 얼굴에 조형되어있음




가동성은 이렇게 나온다고 보면 된다.

팔이 짧고 가슴으로 손이 안모아진다는거 빼면 갖고놀기도 좋음



레이싱걸 피규어들의 관절이 의외로 자유로워서 재밌는 활용이 가능하다.

손을 바꿔주면 무기도 들수 있는데 귀찮아서 안바꿈




MP-10, MPM-04 와 크기 비교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



 

세이버가 지금 토르나서 매우 슬프다...

다시 사기엔 돈 아까운데 고칠수 있을지도 모르겠는 상태


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