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괴하게 생김
양팔은 존나 크고 몸은 긴데 다리는 짧막하니 생긴게 뭐 이래 소리 나올만함
원조 오메가슈프림이랑 다르게 오메가센티넬은 몸이 파란색 위주인데
양산형인지 오메가슈프림이랑 생긴건 같은 부하인지 설정이 몇개 잇는듯
자세한 설정은 모르지만 암튼 오메가센티넬임
오메가센티넬 외에 구성품으로 맨얼굴이 달린 땅크
led 파란불빛 나오는 공기돌같이 생긴거 5개-하나는 팔에 달아줌
나사구멍 매워주는거 같이 생긴것들
비클모드시 스탠드
대충 크기 비교를 위한 국민트포 구구스콘
머리높이가 대충 구구스콘 두배니 약 34~5cm쯤 대는듯
끈질기게 잡아 죽이려고 햇던 메가카랑 비교
메가카가 반의 반 정도는 대야 게임에 나왓던 사이즈가 맞을라나
게임에 나온건 오메가슈프림이라 색이 다르긴 하지만
저렇게 생긴게 잡아죽이려고 쫓아오면 누구라도 무서울것
바이저를 벗은 맨얼굴
맨얼굴 따로 넣어주는건 좋은데 바이저를 투명으로 해서 달아줫으면..
바이저가 없어서 먼가 어색
저 허리랑 등에 구조물 동그란 부분 뒤집으면 저럿개 포대도 나옴
탈착이나 교체같은게 아니라 저렇게 해노으니까 좀 감동
아 진짜 느끼하게 생겻내...
머리는 따로 때서 땅크처럼 굴릴수 있는대 모양새가 그럿개 좋진 안은듯
관절들 진짜 튼튼한데 무게가 그 이상으로 무거워서 포징이 너무 어렵다...
led 전부다 적용하고 불끔
양 발목에 달아주는건 뜬금없는데 아마 비클모드일때 달아주는 거라 그런가
오른팔은 효과가 좋은데 왼팔은 레이저포를 때고 달은다음 다시 레이저로 막아서
영 효과가 없는듯
가슴은 판때기 한장 때어내고 다시 붙이지만 판때기에 부분 클리어부품이라 효과가 괜춘
원본 오메가슈프림은 30만원이 넘는 초고가인데
이녀석은 반도 안대는 가격임.
오메가슈프림쪽이 알록달록해서 취향을 더 탈듯.얘는 차분한 색조합이긴 한데 색놀이의 한계인가
이가격이면 한번쯤 사볼만하긴 함 덩치가 엄청나고 세워두는것만으로도 위압감이 상당해서
마감이나 그런대서는 좀 아쉽.특히 게이트자국 대놓고 정리안된게 꽤 많던데
지느러미도 많고 백화도 많고..
몰드도 제대로 사출 안된게 좀 보이고
플래닛x 첫 조형이라 그러려니 해야할지..
내가 뽑기운이 안좋을수도 잇고
암튼 원본 오메가슈프림이면 더 좋겟지만 기괴한 매력이 잇어서 만족스러움^^7
올해 타이탄급으로 본가에서 오메가슈프림 나온다고 하는데 이건 wfc 버전이라 얘랑 한참 다를거임(안심하고 지르란 소리 ㅎ)
이건 취향 심하게 탈거같다ㅋㅋ
호불호가 심한데 wfc 게임으로 뽕이 오지개 차부러쓰
색취향타는게 있겠다. 이거 비클도 이쁘던데
등치땜에 변신할 엄두가 안남ㅋㅋ
비율만좀 좋았어도.. - dc App
저 요상한 비율이 오히려 매력인듯ㅎ
과하게 큰 팔무장하고 짧은 다리가 만화적이라 좋다. 바이저씌우면 존멋
바이저쓴 머리는 바이저가 도색이고 맨얼굴은 바이저가 없는게 아쉽.맨얼굴이 머리가 좀 더 커서 비율이 더 나은대 흑
좀 디자인이 이상해도 뽕차면 다 멋져보이더라 ㅋㅋ - dc App
잘은 모르겠는데 오메가슈프림은 개체 이름이고 idw에서 저런놈들을 통틀어 오메가 센티넬이라고 부르는듯 해여
팔이 들어지기는 하나?
관절개튼튼해서 들어지긴 하는데 하체 고관절이 못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