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택배. 

중나에서 산 미개봉 콘보이.

예전 대란 때보단 비싸지만 인생은 타이밍이니 비슷하게 주고 삼.

받아보니 꽤 신박한 구조가 있어 만족. 

특히 다리 변형 방법이 맘에 든다. 


하지만 발목이나 오른팔이 헐렁헐렁해서 뭔가 싶다.

이것도 갤에서 유행하는 베트남제인가? 

암튼 이 제품 일본 정가가 12만엔이던데 그 가격으론 절대

사고 싶을 정도의 물건은 아님. 


또다른 오택인 래트랩.

아마도 제네레이션 완구인 듯. 

만져보니 이것도 꽤 마음에 든다. 사길 잘 했음.

크기가 비슷했으면 더 좋았는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