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128f6d437b463bac4a6&no=24b0d769e1d32ca73cee84fa11d02831cd949b6924735c7cb75a680f5c9b0fd14699b2ad45e286d0ac771539f92ff0d6bee01d4534a890710e5bea0bcf901dc0930343


하스타카는 이 조형으로 대체 뭘 시도하려고 했던 걸까? 재현도는 배블옵에서 정점을 찍었으니 과감한 스타일링과 넉넉한 하드포인트로 포즈잡고 가지고 놀기 좋은 옵티머스를 만들려고 했던 건가? 그렇다기엔 너무 짧은 허벅지와 팔에 붙어있는 거대한 차량 파츠때문에 또 애매한데말야


페이크 파츠까지 쓰면서 매우 과장되게 타이트한 느낌으로 만든 상체, 길고 쭉 뻗은 다리, 그 당시엔 흔하지 않았던 허리 회전관절 등등 여러모로 실험작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해, 스튜디오 옵티머스가 비슷한 변형 구조라는 말도 있지만 가지고 있지 않아서 몰라!


개인적으로 메카닉의 경우 엄청나게 과감한 프로포션과 리파인이 들어간 걸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쪼끔은 구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조형이기도 해... "쪼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