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피규어 보면 '팔이 얇다'는 평이 많이 보이고 실제로도 그런 식의 피규어가 많긴 한데무비 자체적인 외형으로도 캐논 빼면 팔이 엄청 얇고 가늘지 않나? 항상 팔에 캐논달고 있어서 팔이 묵직해보인다고 생각한건가...
요새 영화에 등장한 CGI를 바탕으로 만든 제품들이 나오면서 이런 게 많이 밝혀졌지. 어느 부분이 이상한데 알고보니 영화에서 원래 그런 모습이었다더라 하는 것들.
영화에선 계속 움직이니까 보기 힘든 부분이지
뭐야 팔이 왜 이따구야 하고 씩씩대면서 CG 비교해보면 맞더라구 ㅠ
기존 완구들 때문에 심어진 의식도 있고. '알고 보니 아이언하이드의 얼굴은 비대팅으로 찌그러져 있었다.', '라쳇은 보이저 완구와는 달리 슬림한 체형이였다.' 이런 거?
갠적으로 로봇모드 진짜 역대급으로 뽑았다고 생각하는데 ㅋㅋ 영화 요정 그대로야
머리 크고 가슴팍에 다리까지 크니 자연스레 비율상 당연히 팔도 크지 않을까 생각한 것에 대한 통수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