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시즌 1, 2는 갤러들이 이미 알다시피 유쾌한 분위기의 개그물임. 근데 더 무비는?
초반에는 갑자기 딥다크 전쟁물이 전개되더니 유니크론이나 매트릭스 등 온갖 잡 설정이 등장하기 시작함. 하스브로도 옵티머스 프라임의 죽음 때문에 날라들어온 수만통의 항의메일을 보고 이 프랜차이즈가 단순히 완구 팔아먹는 29분짜리 광고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됨.
그 결과 시즌 3를 보면 본격적으로 세계관 정립에 손대기 시작함. 사이버트로니안은 무엇으로 시작해 어디서 왔으며, 무슨 역사를 거쳤는지 대략 이때 큰틀이 정해짐. 마블 코믹스도 비슷한 시기부터 세계관 확장에 들어갔고.
물론 13인의 프라임이니 이런게 등장하는건 그보다 훨씬 나중의 이야기지만 여러모로 지금의 트랜스포머 세계관에 큰 영향을 미친거 아닌가 싶다.
초반에는 갑자기 딥다크 전쟁물이 전개되더니 유니크론이나 매트릭스 등 온갖 잡 설정이 등장하기 시작함. 하스브로도 옵티머스 프라임의 죽음 때문에 날라들어온 수만통의 항의메일을 보고 이 프랜차이즈가 단순히 완구 팔아먹는 29분짜리 광고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됨.
그 결과 시즌 3를 보면 본격적으로 세계관 정립에 손대기 시작함. 사이버트로니안은 무엇으로 시작해 어디서 왔으며, 무슨 역사를 거쳤는지 대략 이때 큰틀이 정해짐. 마블 코믹스도 비슷한 시기부터 세계관 확장에 들어갔고.
물론 13인의 프라임이니 이런게 등장하는건 그보다 훨씬 나중의 이야기지만 여러모로 지금의 트랜스포머 세계관에 큰 영향을 미친거 아닌가 싶다.
시즌3보면 스페이스 오페라같다는 느낌 받기도 함 비슷한 분위기의 트포 매체가 이외로 거의 없는데 MTMTE가 그나마 가까운 분위기인듯
아 확실히 MTMTE가 그런 느낌이네. 마침 메인 크루도 비슷하고.
그리고 비스트워즈에서 g1 세계관 정점을 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