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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는 색깔이랑 머리 옆에 이상한 고무재질때문에

병신같았지만 발이 매력적인 제품이였습니다

엄마가 그냥 사줬는데 그게 벌써 10년 전이네요

얘 역시도 사촌형 아들래미한테 강탈당한지 6년 됐습니다

그럼 이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