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트포직구는 해본 적 없음..
지금까지는 아마존이나 이베이를 주로 많이 써봤음
최근에 알리 시작했고 이제 트포도 직구하게 되면 타오바오도 할 듯
난 그냥 직구초보자니까 한 번 해본 사람은 다 알거야
그리고 직구는 처음 한 번만 딱 하면 굉장히 쉬우니까 다들 직구해

직구할 때 필요한 거
주소(당연히), 개인통관번호(필요할 수도 있음), postal code(zip code인가 뭔가)(이거 필요한가? 기억은 안 나는데 그냥 혹시나 알아두고만 있으셈)

주소: 네이버에 영문 주소 변환기 검색 ㄱ.  주소변환해도 뭐를 어디칸에 넣는 지 모르겠다 하면, 인터넷에 그냥 \'직구 주소\'만 쳐봐도 순서대로 이미지까지 다 예시들어주니까 그거 그냥 보고 따라하면 돼. 그래도 모르겠으면 \'그 사이트 직구 방법\'이렇게 검색 ㄱ
1분이면 되니까 부담 ㄴ


개인통관번호: 이건 발급받아야하는데 매우 쉬우니까 그냥 해, 매번 발급받는 게 아니라 재갱신할때까지 하나로 계속 사용 가능. 이것도 1분 컷

포스탈 코드: 인터넷에 치면 나옴. Ks103이었나 대충 이런 숫자임
직구엔 두가지 방법이 있음
외국->한국에 있는 너집
외국->그 나라 배송대행지-> 한국에 있는 너집


한국직배송이 되면 그냥 국내샵에서 사는 거랑 똑같이 진행하면 됨.

한국직배송이 안 된다면 배송대행지를 써야 함. 배대지라고 불리는 사이트들. 얘네가 하는 일은, 택배를 현지에서 대신 받아주고 다시 너에게 택배를 쏴주는 거임. 당연히 얘들도 택배비가 따로 있지. 도착하면 택배비 측정해서 너에게 알려줌
배대지 사이트에 가입하면 너에게 주소를 줌, 사물함같이 너꺼 사물함 하나를 주는 형식임.(아닌가? 암튼 줌)
배대지를 쓸 때는, 위에 한국직배송이랑 방식은 똑같은데 주소는 배대지주소를 써야지. 그리고 배대지에다가 배송신청서를 쓰는 거야. 너희에게 택배가 하나 올 건데 그거 한국에 있는 나에게 배송해달라.(편지형식 아니고 그냥 표같은 거임) 걔네는 도착하면 검수 옵션이나 재포장옵션 등등 뭐가 많아. 다 필요없고 그냥 기본으로 해도 돼. 그리고 이게 귀찮은 것 같지만 이거 걍 너 주소 넣고 개인통관번호 처음에만 등록해주면 끝임.
매번 주문때마다 신청은 해야하는데 나같은 경우는 그냥 배대지사이트가 내가 주문하면 자동으로 배송신청서를 작성해주더라.

트포는 모르겠는데 암튼 직구하면 가격이 엄청 싸지니까 다들 이거 한 번 시도해봐. 진짜 처음만 좀 귀찮지 금방 다 함.

좀 횡설수설이었는데
난 트포 첫 완구를 중나보부상에 샀다가 도착도 안 했지만 지금 굉장히 후회중이다.
내가 개인 간 거래하면서 최악에서 2번째인 듯.

그리고 이 글보다 훨씬 유익간단글 인터넷에 많으니까 직구 안 해본 사람들 어렵다고 안해보지 말고 딱 한 번만 해봐. 한 번만 하면 이제 웬만한 거 다 직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