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달군 쇠처럼 빛나더니 펑 터져 죽던데마이클 베이가 감독이었으면 상처나 입에서 뻘겋고 퍼런 기름(?)을 내뿜으며 비참한 표정을 하고 부품을 흩날리며 죽었겠지?그래도 머리통 굴러다니는 건 똑같더라.
곱게 죽은 놈이 없다는 게 공통점
이번부터는 로봇들이 에너존같은 피도 안흘리는거 같음 에너존도 무슨 전기신호로 바뀌고
로봇컨셉은 좀더 G1스러워졌다 보면 될듯
난 신작 연출이 사족없는 느낌이라 맘에 들더라
일단 죽을 때마다 슬로우모션 찍던 마베보다는 훨씬 낫다
그들은 이제 수위를 조절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