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좀 쳐서 미안한데...
계속 보다보니까 웃겨가지고 의문을 안가졌음
근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유래를 모르겠더라고
혹시 1편 개봉전에 얘 블루스트리크 같았는데 재즈여서 그걸로 드립치는거임? 이름을 반으로 갈라서 블루스?
아니면 음악 재즈랑 블루스로 언어유희임?
뒷북좀 쳐서 미안한데...
계속 보다보니까 웃겨가지고 의문을 안가졌음
근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유래를 모르겠더라고
혹시 1편 개봉전에 얘 블루스트리크 같았는데 재즈여서 그걸로 드립치는거임? 이름을 반으로 갈라서 블루스?
아니면 음악 재즈랑 블루스로 언어유희임?
ㅇㅇ언어유희 마즘 - dc App
그의 이름은 블루스였소 프라임..
-오우 블루스.. -그의 이름은 재즈였소 프라임 -알게 뭐야... 라는 패러디짤이 있는데 이게 인기 끌어서 그런걸로 앎ㅋㅋㅋ
그 예전에 'XX는 이렇게 끝났어야 했다'에서 그 드립 나왔을걸
오늘 보니까 드랍킥도 하이킥, 패널티킥 드립치던데 개웃기더라 - dc App
"We lost a great Autobot today. We'll miss you, Blues." "His name was Jazz, Prime!" "Whatever, Sideswipe." 아무리 찾아도 짤이 안 보이네, 시초는 짤이였던 것 같은데...
옵티머스가 재즈 죽어도 예의상 한마디만 하고 샘 보면서 그치만 우린 새로운 병사를 얻었다! 하면서 무시하는 것에서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