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시리즈 시작이라서 부제 없음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진짜 패고싶게 허술한 내용트랜스포머:달의 어둠-진짜 앞날이 어둠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스토리도 설정도 내 어이도 사라짐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마베포머의 최후 - dc official App
'패자의 역습'(폴른의 복수)이랑 '사라진 시대'(멸종의 시대)는 국내 개봉될 때 제목이 오역된 거고 3편은 부제 없이 개봉됐음.
드립이지 드립 - dc App
아...ㅋㅋㅋ
왜 제목에 라스트가 들어가면 끝장나는거야?
개인적으로 1편은 명작, 2편은 평작, 나머지 망작이라고 봄...
너무 억지 같음
근데 최후의 기사는 진짜 최후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