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포를 사 모으게 된건 일본유학을 가고 나서이다.
사실 일본에 가고 나서도 트포를 사게 될 줄도 몰랐지.
그런데 우연히 중고 마트와 만나게 되고 내 트포 인생이 시작 함.
http://gall.dcinside.com/transformers/131944
장난감 중고 마트 리뷰.
일본에 여행 갈 사람은 주변에 저게 있다면 꼭 들려라. 두 번 들려라.
그리고 일본 유학이 끝나갈 즈음에 여기 트포 갤의 존재를 알고 난 많이 놀랐다.
내가 알던 트포 시세가 아니었기 때문이지.
물론 중고 마트에서도 비싼 건 비쌌만 2.0 넘는 건 보지도 않았어.
왜냐하면...
스토라토스피어: 0.5
리벤지 메가트론: 1.5.
G1 스타스크림: 0.3
휴먼 얼라이언스 Whirl: 0.3
애니메이티드 그림록: 1.0
FOC 보이저 그림록: 1.0
FOC 보이저 사운드 웨이브: 1.6 - 519(포인트) → 1.081
?????????: 한국에서 주웠음.
(사진은 찍은 다음 보정한거.)
하여간 저런 값에 사들이다 보니까 1.0 넘어가는 것도 비싸다고 느껴서 잘 안샀어.
지금이라면 더 많이 돈을 들여서 살텐데 아깝다.
링크가안뜬다ㅠ 다음일본여행은 저곳을목표로 다녀와봐야지
PC에선 잘 되는데 혹시 스마트 폰임?
아그래? 폰으로보고있었거든
히야 저 녀석들을 저런 가격에 업어오다보니 시세에 혼란이 오는것도 당연하겠네..싸게 산거 넘 부럽다
한때 저기선 트포가 성인층도 두텁고 애들한테도 우리나라 또봇급이었으니.. 저런 곳 출품하는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 아냐? 일본은 수요층이 넓다보니 성인들만 이용하는 곳 아니면 중고는 좀 껄끄러운데
엄마들이 또봇 뭉텅이로 중고나라에 파는 거 마냥 그럴 수도 있잖아
난 무비판 다이노봇 보이저 스날, 그림록, 스트라이프 + ad26 락다운을 3.6에 샀어. 중고나라 또봇 맘 같은 느낌일듯
저 가격들에 저 상태라면 캐리어 터지게 사올 거 같다...